저자 김세훈 교수 북토크, 『도시 관측소』
" 나를 위한 몰입의 도시를 발견하다.
시간과 경험이 새긴 제 4의 공간이란 어떤 것일까 "
단순한 ‘쉼’을 넘어
‘깊은 몰입’을 위한 공간으로
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
이른바 제 4의 공간
이곳의 진정한 효용은 몰입을 통해
더 가치있는 나를 만드는 것이다
이는 단순한 외부와의 관계 단절이 아니다
더 건강하고 안정된 모습으로
사회와 만나는 길을 열어준다
- 도시설계학자 김세훈 교수의 도시 관측소 中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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