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축가 홍재승 / 최수연
플랫/폼 아키텍츠
무의식적으로 경험하는 공간의 의미를 재조명하며, 일상 속 제 3의 공간으로서의 건축을 탐구합니다.
제주 김창열 미술관, 스누피가든, 화담채 등 독창적 건축을 선보여온 플랫/폼 아키텍츠가 이번 전시에서 파인 건축(Fine Architect) 의 철학을 바탕으로 삶과 공간의 관계를 제시합니다.

운영자
2025.03.25
무의식적으로 경험하는 공간의 의미를 재조명하며, 일상 속 제 3의 공간으로서의 건축을 탐구합니다.
제주 김창열 미술관, 스누피가든, 화담채 등 독창적 건축을 선보여온 플랫/폼 아키텍츠가 이번 전시에서 파인 건축(Fine Architect) 의 철학을 바탕으로 삶과 공간의 관계를 제시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