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영자
2025.03.25
"나는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는 건축을 꿈꾼다.
경계에 얽매이지 않고, 천공의 성처럼 대담하게 솟아오르는 건축.
내게 건축은 한계를 넘어서 무한을 향해 나아가는 자유다.
닿을 수 없는 높이와 그 안에 담긴 가능성, 그것이 내가 추구하는 건축의 본질이다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