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끝에 머문 하늘의 조각
A light touched stillness, the sky remembered in clay.
김유상 개인전
흙을 빚던 어느 날,
작가는 처음으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습니다.
그 순간의 고요와 해방감은
작은 결 속에 머물러
‘하늘을 수집하는 여정’으로 이어졌습니다.
이번 전시는
작가 김유상의 거실에 초대된 듯한 아파트멘토 서울에서 펼쳐집니다.
그의 손끝으로 모은 하늘수집 여정을 따라가며
당신의 하늘을 찾아보세요
📍전시 안내
📅 기간: 2025.4.30 – 5.10
🕐 시간: 11:00 – 17:00
📍 장소: 아파트멘토 서울 (창덕궁길 142)

